AI 기반 3D 공간 데이터 기업 아키스케치가 프롭테크 기업 트러스테이와 손잡고 실제 주거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인테리어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인테리어 시뮬레이션을 넘어 입주민의 거주 공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제안, 제품 추천, 구매까지 이어지는 공간 기반 서비스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애덤 브로트먼(Adam Brotman)은 스타벅스 초대 최고디지털책임자(CDO)로 모바일 주문·결제와 리워드 생태계를 설계하며 글로벌 리테일 업계의 대표적 디지털 전환 사례를 만든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AI 최전선’ 공동 집필을 통해 더 급진적인 언어를 꺼내 들었다. 그는 앤디 색(Andy Sack)과 함께 포럼3(Forum3)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