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기술사업화 지원,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출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일 AI 기반 무인 자원회수 솔루션 기업 이노버스는 25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고, 글로벌 역물류 플랫폼 기업 케이존은 63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도 프리A 투자를 확보하며 부동산 핀테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와 함께 AI 프라이빗 모바일 소셜 메신저 ‘멈블’ 운영사 로브스터의 시드 투자, 온리마음의 통합돌봄 솔루션 ‘리콜미’ 출시, 아산나눔재단의 실리콘밸리 캠프 성료, 홍릉 벤처스튜디오 출범, 소풍벤처스의 기후테크 투자 인력 강화 소식도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