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스타트업 업계에서 글로벌 혁신 프로그램 선정, 전략적 투자 유치, 공공·금융 시장 진입을 위한 인증 획득, 산업 현장 자동화 협력 등 다양한 소식이 이어졌다. 베슬AI는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혁신 기업 네트워크에 합류했고, 에임인텔리전스는 LG전자·현대차그룹 제로원벤처스·네이버 D2SF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위베어소프트와 플레어랩스는 각각 SSL/TLS 인증서 자동화 솔루션과 CRM 마케팅 솔루션의 보안·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딥파인과 위플로는 물류·드론 제조 현장에서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위인터랙트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