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혁준 쿤텍 대표이사는 이날 AI 전환(AX) 시대의 보안 환경 변화와 기업의 대응 과제를 설명하고, 평균 가시화 시간(MTTV·Mean Time to Visibility), 평균 탐지 시간(MTTD·Mean Time to Detect), 평균 대응 시간(MTTR·Mean Time to Respond)을 핵심 보안 지표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로 공급망 보안 솔루션 이지즈(AEZIZ), AI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 애쉬(ASH), 데이터 보안 플랫폼 넥사(NEXA)를 소개했다. (사진=테크42)